소비재 유통 — 매출의 크기보다, 이익이 남는 구조로.
제품·거래처·원가를 연결해, 수익성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관리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사업의 상황
제품과 거래처, 투입원가를 연결해 손익을 판단할 수 있는 관리체계와 OEM 가격협상의 근거가 필요했습니다.
수행 역할
제품·거래처 분석 → 공헌이익 관리 → 원가 역산 → 직원 교육.
제품·거래처·투입원가별 CVP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직원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OEM 원가를 원자재 단계부터 역산해 가격협상의 정보 비대칭을 줄였습니다.
변화와 결과
영업이익률 +3%p 이상. 결품률은 당해연도 누적 평균 대비 20% 개선했습니다.
%p는 비율 간 차이입니다. 결품률 개선의 비교 기준은 당해연도 누적 평균입니다.
지금의 고민에서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자료를 모두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주요 사업과 해결하고 싶은 과제, 희망 일정을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