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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제조 — 끊어진 데이터 흐름을, 다시 작동하는 체계로.

자재·불량·공정 정보를 다시 연결해, 기억에 의존하던 운영을 시스템으로 옮겼습니다.

사업의 상황

공장 화재와 외주생산 전환 이후 자재·불량·공정 데이터 흐름이 끊겼고, 장부와 실물 재고의 차이가 10억원을 넘는 상황이었습니다.

수행 역할

자재 흐름 → 불량 정보 → 공정 데이터 → MES 연계.

자재·불량·공정 데이터 흐름을 다시 설계하고, MES와 연계되는 브릿지 솔루션을 구축했습니다.

변화와 결과

사람의 기억에 의존하던 운영을 시스템 기반 관리체계로 전환하고 관리체계를 정상화했습니다.

10억원+는 개선 착수 당시 장부–실물 재고 차이라는 문제 규모이며, 절감액이나 회수액을 의미하지 않습니다.